[뉴스핌=김지나 기자] 주부 69%는 올해 추석 지출비용을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대상FNF 종가집이 주부 체험단 및 블로거 217명을 대상으로 ‘2013 추석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5일 밝혔다.
조사결과‘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출할 예정’이라는 답변이 68.7% 가장 많았으며 ‘지출을 줄일 예정’은 16.1%, ‘작년보다 지출을 늘릴 것’15.2%를 차지했다.
올 추석 지출할 금액으로는 27.6%의 응답자가 ‘20만원 이상~30만원 미만’이라고 답했으며 ‘30만원 이상~40만원 미만(25.8%)’이 뒤를 이었다. 또한 ‘친지용돈(37.4%)’과 ‘음식준비(30.4%)’에 가장 많은 금액을 지출할 예정이라고 응답했다.
한편, 주부들은 가장 큰 명절 스트레스로는 가사노동을 꼽았다.
‘과도한 가사 노동’을 답한 응답자가 43.3%로 가장 많았으며 '금전 지출'이라고 응답한 사람도 36.4%에 달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