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출신 개그맨 송인화(26)가 친언니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송인화는 지난 2005년 영화 '투사부일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 채널CGV의 '리틀맘 스캔들', MBC 시트콤 '코끼리'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송인화는 지난 4월에는 KBS 28기 공채 개그맨에 선발돼 배우에서 개그맨으로 전향했다.
송인화는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버티고'와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개그우먼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송인화는 가수 아이유를 패러디하고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는 등 개성넘치는 면모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인천지방경찰청은 4일 "송인화와 그의 언니가 지난 6월과 7월 한국과 미국에서 두 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