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2일 이자율스왑(IRS) 금리가 상승 마감했다.
1년 구간은 전일보다 1.25bp 올랐고, 3년에서 4년 이하 구간은 2.5bp, 5년과 6년 구간은 3.25bp 상승했다. 10년 이상 구간은 3.75bp 오르며 커브는 스팁됐다.
증권사의 한 딜러는 "금일 IRS 커브는 시장 흐름에 따라 다소 스팁되는 모습이었다"고 관측했다.
선물사의 한 브로커는 "장기쪽으로 선물이 밀리면서 동시호가 때에 10년 쪽에서 비드가 나온 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지금 마감 레벨보다 더 높게 거래가 됐고, 내일 미국이 휴장이기도 해서 장중에는 조용한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통화스왑(CRS) 금리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2년 구간이 8bp 내렸고 4년 이상 구간은 전 거래일 대비 7.5bp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앞선 증권사의 딜러는 "오늘 2년 구간쪽으로 현대중공업 관련해서 물량이 좀 나왔다고 하면서 2년 위주로 다소 눌리는 모습이었다"고 판단했다.
앞선 스왑 브로커는 "장 초반에 오퍼가 좀 나오면서 많이 좀 눌리는 모습이었다"고 관측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