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기상청은 "태풍 콩레이가 내일(31일) 오후 3시경 서귀포 동남동쪽 약 260㎞ 부근 해상까지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오후 3시를 기준으로 제주 남쪽 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를 태풍주의보로 대치했다.
기상청 한 관계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 해상에 물결이 높게 일어 위험할 수 있으니 기상 정보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태풍 콩레이의 경로를 접한 네티즌들은 "태풍 경로 엄청 신경쓰이네" "태풍 경로, 제주 먼 바다로 지나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