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현영은 28일 오전 MBC '코이카의 꿈' 촬영을 위해 방글라데시로 출국했다.
이로써 현영은 '코이카의 꿈'을 통해 약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 방글라데시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나눔을 전하고 봉사단원들의 땀과 눈물, 희망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앞서 현영은 지난해 3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그는 자숙의 의미로 Y-STAR '식신로드'를 포함해 진행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현영의 방송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영 씨 방송 복귀 축하합니다" "현영 방송 복귀 좀 이른 감이 있네" "현영 방송 복귀 기다렸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