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역대 최대규모 골프 의류∙용품 대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골프 행사는 최근 3년 사이 진행하지 않았던 특별 행사로 행사 규모에 걸맞게 롯데호텔 잠실 사파이어볼룸에서 진행한다. 준비한 행사 물량이 40억원, 총 30여개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한다.
경기 상황을 고려해 절반가 상품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캘러웨이’ 레가시 드라이버와 ‘나이키골프’ TW13 골프화는 각각 15만원, 16만 4000원에 내놓는다.
국내 골프용품시장의 최강자인 골프존마켓에 런칭한 SPA 브랜드 ‘FLAG1(플래그원)’ 여름 신상품도 50% 할인, 백화점 최초로 선보인다. 이 밖에 핑 티셔츠 2만 9000원, 아다바트 티셔츠 8만 9000원, 골프모자는 1만~2만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행사장 구매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장에서는 9월 4일 출시 예정인 ‘테일러메이드’ SLDR 드라이버(55만원)를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혼마’, ‘마루망’, ‘젝시오’ 아이언세트 구매고객에게 ‘캐디백’을 증정하며, 브랜드별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골프공, 볼마커, 골프우산 등 다양한 사은품도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