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크림 3탄 2013 에디션 '태양의 마테차 수분크림'이 CJ몰과 소셜커머스에서 조기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악마크림은 지난해 초 출시돼 오픈마켓, 소셜마켓, 홈쇼핑에 이어 면세점까지 단기간에 진출하며 각종 판매 기록을 세웠던 수분크림이다. 악마크림은 피부 건조도에 계절별로 4가지 제품이 출시돼 왔으며, 매년 각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브라질 마테차 수분크림'은 2013년 여름버전으로 출시됐다. 일반 정제수가 아닌 오가닉 마테차를 우려낸 마테수(75%)가 주성분이다. '피부가 마시는 마테차'를 콘셉트로 브라질 마테차 성분이 갖는 청량감과 수분력을 제품에 담아 불볕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 전용 제품으로 개발됐다.
라라베시에 따르면 마테차 성분이 은은하게 전하는 내츄럴 테라피 허브향이 잠 못 드는 여름밤, 숙면을 유도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마테차 성분에는 피부 파괴의 주범, 활성산소 라디컬의 천적인 폴리페놀을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마테차 성분 외에도 세계의 13가지 차 성분과 식물성 줄기세포로 불리는 라이스 캘러스가 함유돼 여름철 치진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제품이다.
한편, 라라베시는 마테차를 주성분으로 수분크림과 함께 출시한 미스트, 토너 제품도 티켓몬스터에서 조기 완판시키며, 마테차 열풍으로 화장품 비수기인 여름철에도 인기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