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하는 24일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더 레전드7’에서 김현식의 대표곡 ‘비처럼 음악처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비처럼 음악처럼’ 무대에 앞서 정동하는 “존경하는 선배님이 김현식과 임재범이다. 김현식 선배가 ‘비처럼 음악처럼’을 부른 때가 33세였다. 지금 저도 33세다. 같은 마음으로 노래하고 싶다”고 밝혔다.
본 보컬과 화음을 오가며 ‘비처럼 음악처럼’을 열창한 정동하는 439점을 획득, 역대 최고점을 갈아치우며 우승했다.
정동하의 ‘비처럼 음악처럼’ 무대에 시청자들은 “색다른 비처럼 음악처럼을 들려준 정동하 고맙다” “정동하 비처럼 음악처럼 최고였다” “정동하 비처럼 음악처럼 소름돋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