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일동제약은 지난 22일 대한성형외과학회와 의료봉사 활동 후원 협약을 맺고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한 만성창상 관리 교육을 지원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일동제약 측이 자사의 상처 치료제 ‘메디폼’ 등을 학회가 실시하는 창상 관리 교육에 지원하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성형외과학회와 함께 전국 요양기관 의료진을 대상으로 상처 관리 시범과 관련 교육을 실시해 창상 관리의 의식 개선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