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증권주가 실적 부진 속에 불거진 신흥 아시아 위기설에 동반 약세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업종 지수는 오후 1시 3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8.13포인트, 2.42% 하락한 1537.49를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5.94% 밀리고 있고 KTB투자증권도 5.68% 떨어지고 있다. 동양증권, SK증권, KDB대우증권도 3~4%대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키움증권은 0.58% 오르며 선전하고 있다.
거래대금 부진에 증권사들의 실적 악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신흥국들의 위기설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7.47포인트, 0.94% 내린 1849.99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