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빅마켓’이 22일부터 9월 30일까지‘유아 박람회’를 개최한다.
22일 빅마켓 신영통점, 도봉점을 시작으로 29일에는 영등포점, 금천점이 추가로 참여해 해외 브랜드를 비롯한 5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빅마켓이 다수의 해외 브랜드를 포함한 유아 박람회를 진행하는 까닭은 최근 해외 직접 구매가 늘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식탁 의자인‘범보 부스터’를 4만4900원에, 모서리가 없는 안전한 상품인 ‘범보 유아 테이블’을 2만6990원 판매한다.
또한, 미끄럽지 않은 유아용 디딤대인 ‘범보 스텝 스툴’을 2만2990원에, 범보 아기의자를 끌고 다닐 수 있는 카트인 ‘범보 모바일’을 5만29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H&B, 완구, 위생용품, 가전상품 등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미국 상품인 ‘맘비노 바스&로션’을 4만2900원에, ‘피셔프라이스 스텐식기세트’를 1만9990원에, 아기 간식을 담는 용기인 ‘피셔프라이스 휴대용 케이스’를 1만4990원에, 독일 상품인 ‘브라운 유아용 귀밑체온계’를 7만9000원에 판매한다.
권강욱 빅마켓 문화 팀장은 “최근 영국 왕실에서 ‘로열베이비’의 탄생 이후 유아용품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 “아이에게는 좋은 것만 사주고 싶은 부모마음을 고려해 해외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높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