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핫젝갈알지 멤버 토니안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토니안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C에서 열린 QTV '20세기 미소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전부터 39살에서 40살 즈음에 결혼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와 공개 연애 중이다. 이를 염두에 둔 듯 토니안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아직은 결혼계획을 세울 상황은 아닌 것 같다"며 "솔직히 40살을 넘기면 너무 늦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은 결혼을 생각하기에는 일에 욕심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토니안은 "저 하나 챙기기도 쉽지 않은데 가정이 생긴다는 건 큰 책임감이 필요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 '20세기 미소년'은 1세대 아이돌로 활동했던 문희준 토니안(H.O.T), 은지원(젝스키스), 데니안(god), 천명훈(NRG)이 '핫젝갈알지'라는 프로젝트팀으로 뭉쳐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삶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QTV '20세기 미소년'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토니안 결혼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토니안 결혼 계획, 혜리가 아직 너무 어려" "토니안 결혼 계획, 40살에 결혼 골인하시길" "토니안 결혼 계획, 계획은 계획일 뿐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