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토니모리는 인도네시아에 10호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잇달아 매장 수를 꾸준히 늘려 동남아 시장을 공략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토니모리는 인도네시아 10호점을 센트로 그랜드 메트로폴리탄몰 베카시(Centro Grand Metropolitan Mall Bekasi)에 개점했으며 앞서 6월 22일에는 자카르타 롯데쇼핑 에비뉴(Lotte Shopping Avenue) 매장에 9호점을 열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자카르트 지역의 시트라 랜드(Citra Land)에 11호점을, 플라자 세망기
(Plaza Semannggi)에 12호점을 잇달아 개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토니모리는 인도네시아 지역에서만 하반기까지 총 15곳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같은 달, 말레이시아에서도 3개의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으로 동남아 국가를 위주로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신호탄으로 토니모리의 다국적 해외 진출 모색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니모리는 현재 동남아시아 국가에만 베트남 15개, 필리핀 18개, 인도네시아 10개, 말레이시아 12개, 태국 6개, 싱가폴 3개, 브루나이 2개, 미얀마 6개, 캄보디아 2개 등 9개국에 총 74개점을 운영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