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유정(14)이 서신애(15)와 함께 했던 따귀연기에 울컥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2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아역배우 특집'에 서신애, 진지희와 함께 출연했다.
김유정은 이날 방송에서 "드라마'구미호 여우누이뎐'을 찍다가 (서)신애 언니에게 맞는 장면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아팠다기보다 욱한 기분에 눈물이 뚝뚝 흘러나왔다"며 "나중에 내가 언니를 때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작게 복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정 서신애 따귀 연기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유정 서신애, 명품 아역배우들이야" "김유정 서신애 둘 다 연기력이 성인 배우보다 낫다" "김유정 서신애, 귀요미들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