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은 20여명의 임직원 나눔천사를 선발하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벨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실버벨은 독거 어르신에게 주 2회 정기적인 안부 전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증 및 고독사를 예방하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고자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
CJ E&M은 실버벨 진행을 위해 임직원 나눔천사 20여명을 선발하고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강원도 화천과 영월, 경기도 안산 및 군포 등의 독거 어르신들과 임직원을 1대 1로 매칭해 3개월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CJ E&M은 3개월간의 실버벨 활동 이후 2차 나눔천사를 모집 및 선발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매칭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소정의 선물을 드리는 봉사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