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주원이 바느질 삼매경에 빠졌다.
KBS 월화드라마 '굿닥터' 제작진은 주원이 좁은 탈의실에서 바느질 하고 있는 장면을 17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쪼그려 앉아 수술용 슈처 니들(봉학바늘)을 이용해 바느질에 전념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바느질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원의 바느질 장면은 지난 4일 경기도 안성의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주원은 스태프들이 촬영 장비를 준비하고 있는 와중에도 바느질 연습에 몰두한 결과 NG 한번 없이 OK 컷을 받아냈다는 후문이다.
주원 바느질 삼매경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원 바느질 삼매경, 뭐든지 열심히네" "주원 바느질 삼매경, 굿닥터 화이팅" "주원 바느질 삼매경, 열정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