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12인치대 태블릿PC를 출시할 예정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2인치대 태블릿PC를 이르면 10월께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내놓은 태블릿PC 중 가장 화면이 큰 것은 11.6인치 모델이다.
이 태블릿PC는 풀HD급 디스플레이와 S펜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 2분기 태블릿PC 시장 점유율은 18%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애플로 32.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