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창사 33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고객 사은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숫자 ‘33’과 관련한 특가 행사를 비롯해 럭키백, 경매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사은품도 준비했다.
우선 숫자 ‘33’을 상징하는 특가 행사를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남성·여성, 캐주얼, 스포츠·아웃도어, 유아동, 리빙 브랜드 등 약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 행사에서는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3300원·3만3000원·33만원의 균일가로 판매한다.
주말 오후 5시 마르페광장에서는 각각 33개의 상품을 모두 33원 시작가로 선보이는 ‘33원 경매 이벤트’가 열린다. 17일에는 게스 청바지, 헤리토리 피케셔츠, 커스텀멜로우 카드홀더, 엠엘비 모자 등 남성·캐주얼 브랜드의 경매상품을 선보이며, 18일에는 뉴발란스 운동화, 닥터마틴 워커, 코오롱액티브 그늘막 텐트, 나이키골프 모자 등 스포츠와 아웃도어·골프 브랜드에서 경매를 진행한다.
경매 현장에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입찰 횟수에 제한 없이 최고가를 제시하는 입찰자가 물품을 낙찰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