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기업재고가 전월과 같은 수준의 제자리 걸음을 보였다. 기업들은 자동차를 제외한 전체 종목에 대한 재고를 축소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지난 6월 기업재고가 전월과 같았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0.2% 증가를 예상했다.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재고는 직전월 0.2% 증가에서 0.1% 감소로 돌아섰다.
시장 전문가들은 기업들이 국내 수요가 부진한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데 대해 우려하며 재고를 쉽사리 늘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