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이오페의 베스트 셀러,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이 출시 1년 만에 무려 500억이라는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피부 컨디셔닝'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한 바이오 에센스의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 판매 8만개 기록’에 이어 출시 1년 만에 ‘500억 판매를 달성’하며 각종 매거진 뷰티 어워드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바이오 에센스는 명실공히 아이오페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인기는 ‘3일만의 효과’라는 자신감 있는 마케팅과 ‘피부칭찬 에센스’라는 애칭에서 알 수 있듯 탁월한 제품력에 기인한 것이란 점이 신뢰감을 더해준다.
아이오페 ‘바이오 에센스’는 혁신적인 아이오페만의 독자 기술 ‘바이오 인큐베이팅 기술’로 재현한 바이오 리독스(Bio-redoxTM) 성분이 93.7% 함유되어 피부 친화적이고 저 자극이면서도 피부를 단기간에 투명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탁월한 제품력으로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져 송진아 팀장은 “‘바이오 에센스’는 제품의 효능을 직접 경험한 소비자들로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또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 컨디셔닝’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늘어나면서 1년 만에 500억 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오페는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귀담아 듣고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함으로써 그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