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독은 자사의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클리어틴’이 오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이돌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배우는 ‘깨끗한 미소 캠페인’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클리어틴 홈페이지(www.clearteen.co.kr)에서 가장 보고 싶은 아이돌에 투표하면 참가할 수 있다.

응모자 가운데 100명을 초청해 표를 가장 많이 받은 아이돌 2명과의 팬미팅을 갖는다.
팬미팅에서는 팬사인회와 함께 아이돌의 피부 관리법을 직접 들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