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사조해표는 25년을 이어온 사조의 참치캔 생산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100% 자연산 연어로 사조가 국내에서 직접 만든 ‘연어캔 2종’을 출시했다.
사조의 ‘연어캔 2종’은 사조 ‘담백한 살코기 연어’와 ‘매콤한 고추 연어’ 구성으로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연어캔 대중화에 박차를 가하고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먼저 ‘살코기 연어’ 외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매운 맛을 가미한 ‘고추 연어’를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익숙함을 더하고 연어캔의 다양한 용도를 제시했다. 또한 연어캔은 비싸다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경쟁사 대비 약 35% 가량 가격을 낮춰 제품을 출시했다. 여기에 늘어나는 1~2인 가구를 겨냥, 135g 제품 외에 90g 소단량 제품을 출시해 혼자서도 간편하게 연어캔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연어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요리 연구 기관과 함께 연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 개발 및 백화점, 할인마트 등에서의 시식행사, 소비자 대상 쿠킹 클래스를 개최 할 예정이다.
사조해표 마케팅팀 담당자는 “연어가 가진 영양과 건강을 소비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100% 자연산 연어를 사용하였고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25년 참치캔 제조 기술의 사조가 국내에서 직접 만들었다”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연어캔 제품 출시를 통해 연어캔 시장확대 및 시장을 리드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