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5’ 선공개 영상은 공개 4시간 만에 조회수 20만을 돌파하며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됐다. 또한 이승철, 윤종신, 허각, 유승우, 신사동 호랭이, 피아 등 연예계 스타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승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선공개 영상을 소개하며 “드디어 대한민국은 또 다시 슈스케 앓이로~”라는 멘트를 더해 이번 시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종신도 “내일 드디어 시작하네요”라며 선공개 영상을 소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했다.


가요계의 반응 역시 뜨겁다.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는 “참가자의 영상을 보니 지금의 저를 한없이 고개 숙이게 만드네요. 이게 음악의 힘인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톱밴드2’ 우승팀 밴드 피아도 “진솔한 이야기와 노래가 만나게 되면 몇 배의 힘을 전달해 주는 것 같다”는 감상평을 밝혔다.
5인조 보이 그룹 마이네임은 깊은 감동과 함께 해당 영상을 소개했고, 혜이니는 지원자를 멋쟁이 할아버지라 부르며 힘찬 응원의 글을, 5인조 신인 남성 그룹 소년공화국의 조원준도 “나도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음악 해야지”라며 감동적인 영상 시청 소감과 응원의 글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