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은 9월 1일부터 1년 간이며 개별여행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지난달 새로 문을 연 이 호텔은 한인타운과 타임스퀘어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고 뉴욕 시내를 한 눈에 내다볼 수 있다.
하나투어는 9월 투숙객에게 세금과 봉사료가 포함된 스탠다드룸 1박을 299달러(약 33만원) 특가에 판매하는 행사를 갖는다.
항공과 이 호텔을 결합한 상품은 4박 기준으로 99만9000원부터 판매된다. 단 혼자 숙박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로 부과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