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딤섬 레스토랑 딘타이펑(www.dintaifung.co.kr)이 8일 서울 명동 1가에 딘타이펑 ‘명동중앙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딘타이펑 ‘명동중앙점’은 딘타이펑코리아의 일곱 번째 매장으로, 최근 명동에 해외 관광객을 포함한 고객 수요가 급증하면서 개점하는 명동의 두 번째 매장이다.

딘타이펑은 ‘명동중앙점’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 한달간 딘타이펑 명동중앙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생맥주를 천원에 판매하고, 15일까지 딘타이펑 대표 메뉴인 샤오롱바오를 반값에 판매한다. 8일 오픈 당일 방문한 고객에게는 오픈 기념 선물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딘타이펑 명동중앙점은 262석 규모로 국내 딘타이펑 매장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한다. 명동중앙점은 기존 매장들이 가지고 있는 붉은 톤의 중식 레스토랑의 이미지와 다르게, 짙은 갈색의 웅장한 나무 천장, 은은한 대리석 내벽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천장에는 실내에 빛이 골고루 분산되도록 곳곳에 작은 조명을 여러 개 설치하고, 전면은 통유리를 배치해 실내를 한층 밝게 설계했다.
딘타이펑의 관계자는 “새로 선보이는 명동중앙점은 한국의 관광 명소인 ‘명동 1가’에 위치하고 있어 새로운 음식 문화 형성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딘타이펑답게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