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레퍼시픽 설록(www.osulloc.com)이 ‘물 마시고 가벼워지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워터플러스(WATER+) 10일 체험단 시즌2’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워터플러스 10일 체험단’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인 1.5L 물을 마시기를 권장하고, 이를 평생습관으로 들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행사다.
지난 6월에 개최된 1기 체험단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1기와 마찬가지로 100명의 체험단을 선발했으며, 모집 시 1200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1기 때 보다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체험단은 지난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 간 워터플러스와 함께 매일 물 1.5리터를 마시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 외에도 먹방 미션, 영상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일반인으로 구성된 체험단이 물 섭취와 관련한 다양한 컨텐츠를 자발적으로 제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오설록 브랜드 매니저 문규성 팀장은 “이번 체험단의 후기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배변활동, 가벼워진 몸, 촉촉한 피부에 대한 만족도가 체험 전보다 각각 73%, 77%, 85%씩 증가했다”며 “2회에 걸친 체험단 진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물 섭취의 중요성을 느끼고 그 효과를 경험한 만큼 앞으로도 물 마시는 습관의 전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