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퇴근길의 지하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퇴근길의 지하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한 남성은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쏜살같이 달리지만 다른 승객에게 튕겨 바닥에 넘어지는 등 고생을 면치 못한다. 이 영상은 90년대 방송된 미국 시트콤 '사인필드(Seinfeld)'의 한 장면으로 알려졌다.
한편 퇴근길의 지하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퇴근길의 지하철 끔찍한 참사네..." "퇴근길의 지하철 공감합니다" "퇴근길의 지하철, 좀 오버스럽지만 잘 표현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