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러닝 액션게임 릴리스:두개의달을 금일(6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하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릴리스:두개의달은 판타지 세계관에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성과 다양한 성장요소를 결합한 러닝 액션 RPG로 정체불명의 병사로부터 공주를 성안으로 피신시킨 후 사라진 왕자와 숨겨진 진실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공주의 여정을 담고 있다.
게임은 몬스터와 장애물을 처치하며 이동하는 일반모드와 각 층마다 존재하는 보스를 공략하는 보스모드로 구분된다. 보스모드의 경우 총 3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일반모드에서 일정 누적거리 이상을 달성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게임의 조작은 공격, 점프 외에도 영혼베기의 공격 스킬과 배리어의 방어 스킬이 제공돼 몬스터 및 화살 등의 공격에 맞서 화려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백영훈 CJ E&M 넷마블 본부장은 "릴리스는 러닝게임의 기본요소에 액션성과 판타지 세계관 등 차별화된 재미요소를 대거 가미한 스토리가 있는 러닝게임"이라며 "자사의 말달리자를 비롯해 윈드러너, 쿠키런, 판타지러너즈 등 기존 인기 러닝 게임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