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한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손자의 사망 소식을 전해 듣고 충격에 빠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6일 enews24에 따르면 한진희는 이날 새벽 2시쯤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 촬영을 마친 뒤 손자의 사망 소식를 전해 들었다.
손자의 사망 소식에도 한진희는 제작진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촬영을 모두 마친 뒤 병원으로 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진희 손자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진희 손자상 소식에 깜짝 놀랐다" "한진희 손자상, 백혈병인줄 몰랐다" "한진희 손자상,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등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한진희는 현재 '두 여자의 방'과 MBC 주말극 '금나와라 뚝딱'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