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홈쇼핑은 9일까지 해외 명품 잡화 전문 판매 프로그램인 ‘클럽노블레스 사계절 상품 특가판매전’을 진행한다.
프라다, 펜디, 에트로 등 해외 명품 잡화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여름 신상품뿐 아니라, 겨울철 코트, 부츠 등 다양한 사계절 상품을 사은품 및 경품과 함께 선보인다.

이번 ‘사계절 상품 특가판매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낮 12시 4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5일간 130여개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손현호 현대홈쇼핑 미용잡화팀 MD(상품기획자)는 “S/S시즌 신상품은 물론 겨울철 의류 잡화 상품을 역시즌 특가에 만나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며 “TV 속 면세점이라는 컨셉으로 집에서 편하게 인기 해외 명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