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 장혁 그림 실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장혁은 청룡대대에서 마지막 날을 보내며 부대의 허락을 받고 설민호 분대장의 프러포즈 대작전에 돌입했다.
이때 장혁은 선물 준비를 하던 중 "제가 분대장님 한 번 그려도 됩니까?"라며 설민호 분대장 얼굴을 그리기에 나섰다. 데생의 기본은 연필로 비율을 맞춰볼 때까지만 해도 장난기가 다분했다.
하지만 장혁은 곧 능숙한 손놀림으로 예사롭지 않은 그림 실력을 선보였다. 장혁의 그림 실력에 김수로는 "잘 그린다"고 감탄했고 다른 팀원들도 "다 잘합니다", "못하는 거 없어?" 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아기 병사 박형식은 장혁 옆에 앉아 "이거 부인에게 선물로 주면 되겠다"며 그의 그림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혁의 그림을 선물 받은 설민호 분대장의 아내는 눈물보이며 감동했다.
장혁 그림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혁 그림 실력, 못하는 게 없네" "장혁 그림 실력, 섬세하다" "장혁 그림 실력, 감동받을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