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은 이달 경기 용인에서 분양 예정인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를 가족간 소통공간을 강화한 아파트로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장 큰 특징은 가구별 전용 지하창고를 마련했다는 점이다. 취미 생활에 필요한 용품들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가구당 1.2~2.25㎡ 규모의 지하창고를 제공한다. 천장 높이는 2.4m로 아파트 주택형의 천장고 높이 수준이다.
또한 가족간의 취미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가족특화공간이 있다. 편리한 취미생활이 가능한 ‘DIY 파빌리온’와 입주민들이 직접 친환경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가족형 텃밭 ‘래미안 가든 팜’, ‘실내 LED 텃밭’ 등도 조성할 계획이다.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는 전용면적 84~118㎡, 총 845가구로 구성된다.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도 일부 선보인다. 오는 2015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