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28일(현지시각) 미얀마 양곤에서 미얀마 가스전 생산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니얀 툰 미얀마 부통령과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정준양 포스코 회장, 이동희 대우인터내셔널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후 짝퓨 육상가스터미널에서 중국 국경까지 약 780km에 이르는 육상 파이프라인에 대한 준공식이 열렸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가 대우인터내셔널을 인수한 이래 가장 보람 있는 날”이라며 “자원개발 분야에서 포스코 패밀리사와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