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이병헌 웨딩촬영 '2주 전 극비리에 진행'…결혼 준비에 박차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병헌 이민정 커플이 최근 웨딩촬영을 마쳤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TV리포트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병헌, 이민정 씨가 2주 전에 한국에서 웨딩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두 분이 소박하고 편안한 촬영을 원해서 미리 알리지 못했다. 가족과 오랫동안 함께한 친구들 3~4명, 소속사 관계자들이 자리해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며 "평범한 신랑·신부였다. 옆에서 지켜봤을 때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었다.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웨딩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정 웨딩촬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정 웨딩촬영 사진 얼른 보고 싶다" "이민정 웨딩촬영, 최고의 신부겠네" "이민정 웨딩촬영,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은 오는 8월10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된다. 사회는 이범수와 신동엽이 각각 1·2부로 나눠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