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장초반 2.8%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9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800원, 2.84% 하락한 2만7350원을 기록 중이다.
단기 바닥권으로 보이지만 향후 모멘텀은 다소 불투명한 모습이라는 지적이다.
박현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다소 수급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D램 현물가격의 압박도 진행 중"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은 올해 3분기까지는 개선세를 지속하다가 연말께 하락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