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온세텔레콤이 KT와 세종텔레콤의 동반성장 협약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13.19% 치솟은 532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상한가를 터치하기도 했다.
지난 28일 KT는 전용회선 사업자인 세종텔레콤과 총 3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텔레콤은 알뜰폰 업체인 온세텔레콤의 모회사다.
이에 온세텔레콤은 KT의 상품 전문유통을 담당하게 돼 실적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