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이란 해군이 페르시아만에서 악취가 나는 거대한 괴생명체 사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이후 온라인 상을 통해 빠르게 퍼진 중동 괴생명체의 사진에 전세계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이란 남서부 부시르주에 인접한 페르시아만에서 발견된 이 괴생명체 사체에 대해, 조사를 맡은 캘리포니아대학교 게리 그릭스 해양과학연구소장은 "오랜 지식과 경험에 비춰봤을 때 고래가 확실하다. 사체 상태 때문에 무슨 종인지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동 괴생명체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중동 괴생명체 끔찍할 정도로 크다" "중동 괴생명체 발견 정체가 밝혀지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