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국방비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방산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스페코는 오전 9시 52분 현재 전날보다 340원(9.56%) 오른 3895원을 기록하며 닷새째 강세다.
같은 시각 빅텍과 퍼스텍도 각각 4.13% 1.55% 상승 중이다.
국방부는 전날 '2014~2018 국방중기계획' 보고에서 북한의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 간 214조5000억원의 국방비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013~2017년 국방중기계획’에 비해 15조원 증가한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