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스타벅스가 강력한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각) 스타벅스는 지난 6월로 끝난 회계연도 3/4분기 순익이 4억1780만 달러, 주당 55센트로 1년 전의 3억3310만 달러, 주당 43센트보다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이 내다본 주당 순익 53센트 역시 웃도는 결과다.
동기간 매출액 역시 37억4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3%가 늘었다. 전문가들은 37억2000만 달러를 점쳤다.
스타벅스는 올해 순익전망 역시 전문가 전망치 2.18달러를 넘어서는 2.22~2.23달러로 제시했다.
이날 정규장을 2.34% 상승한 수준으로 마감한 스타벅스는 실적 효과에 힘입어 시간외 거래에서 6% 넘게 오른 72.30달러를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