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내구재 주문이 예상보다 크게 늘면서 제조업 분야에서의 개선 기대감을 높였다.
25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6월 내구재 주문이 전월보다 4.2% 증가하면서 시장 전망치인 1.4% 증가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운송부문에서 12.8% 증가를 보이며 크게 늘었다. 특히 민간 항공기 수주는 31.4% 늘어나며 가장 크게 증가했고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주문은 0.7% 늘어났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