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하이트진로는 보리맥주 맥스(Max)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맥스는 쌉싸름한 맥주 특유의 맛은 더욱 깊어지고, 풍미는 풍부해졌다.
또한 미국 최대 홉 생산지인 야키마 밸리의 엄선된 캐스케이드 홉과 최고 품질 맥아를 원료로 고유의 향을 더했다.
맥주의 깊은 맛을 오랫동안 지켜주는 거품의 지속력은 대폭 강화됐다. 기존 대비 밀도감이 30% 증가된 거품은 맥스의 깊고 풍부한 향을 마지막 한 모금까지 유지시켜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패키지는 화이트와 골드 컬러를 중심으로 새롭게 바뀌었으며 새 로고는 더욱 부드럽고 풍부해진 맛의 느낌을 따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국내 최초 보리맥주로서 큰 호응을 얻어온 맥스가 디자인 리뉴얼 뿐만 아니라 원료의 배합기술, 증가된 거품 유지력의 조화로 더욱 완성된 맛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