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유한양행이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1% 오르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유한양행은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대비 2500원, 1.22% 오른 20만7500원을 기록 중이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김미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하반기 매출 증가와 더불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지난 2011년 하반기부터 도입, 판매되기 시작된 신약 매출이 지난해 550억원에서 올해 18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도입 신약으로 인한 매출 고성장으로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6%로 전년대비 2% 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