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 NH은퇴연구소는 21일 풍요로운 노후를 꿈꾼다면 30·40대부터 노후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조언했다.
농협은행은 오는 22일 발간되는 은퇴정보 간행물 '행복설계' 2013년 여름호(통권 제4호)에서 노후자금마련을 위한 30대부터 종잣돈 만들기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모든 재테크의 기본은 '절약'이고 장기투자에서 투자자의 수익은 '상품선택'보다 '자산배분'이 관건이라 분석했다. 변동성과 기대수익이 서로 다른 상품을 대상으로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은퇴 후 창업을 꿈꾸는 중·장년층들에게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위한 상세한 세무전략도 담았다.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는 '농업금융 컨설팅'활용을 추천했다. 휴가철인 만큼 알짜 여행 정보도 담았다.
허승택 NH은퇴연구소장은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른 만큼 은퇴설계의 시작은 인생목표를 설정하는 것에서부터 접근해야 할 것"이라며 "풍요로운 노후를 꿈꾼다면 30·40대부터 노후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