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국가적 전력 위기사항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목적으로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금지하자는 ‘세이브 에너지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웨이는 점심시간 및 퇴근시간 이후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를 시작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패밀리데이’를 맞이하여 코웨이 기업문화 혁신조직인 신기나라운동본부는 정시 퇴근으로 에너지도 절약하자는 ‘세이브 에너지 캠페인’을 임직원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에너지 히어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