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두산건설이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7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지난 16일 35개와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 및 CP(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두산건설은 국내 건설 협력사 최초로 CP와 성과공유제를 도입한 희상건설과 삼중건설외에도 포함한 8개 협력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두산건설 양희선 사장은 "협력사의 합리적 이윤을 보장하며 단가, 납품대금 지급, 품질검사와 관련한 사항을 충분한 합의를 거쳐 상호이익을 추구하겠다"고 선언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