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최근 캠핑 문화는 특별한 휴가 개념보다는 당일치기 또는 1박2일로 주말을 이용하여 가볍게 떠나는 피크닉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업계에서는 갈수록 증가하는 캠핑족에 맞춰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야외 캠핑장에서도 손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들을 선보이고 있다.
펄리셔 소비뇽 블랑은 스크류캡 화이트 와인이다.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뉴질랜드산 소비뇽 블랑 품종 100%로 양조하여 과일과 꽃, 허브 등의 생기있는 아로마와 입안에서 풍부하게 느껴지는 과즙, 신선하고 적당한 산도가 일품이다.
더욱이 소비뇽 블랑 품종의 새콤하게 톡 쏘는 맛이 캠핑장 단골요리인 치킨부터 해산물, 핑거푸드까지 여러 음식과 잘 어울린다. 오프너(Opener)가 필요없는 스크류캡으로 와인 개봉의 번거로움없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바로크 버블리 화이트는 스파클링 캔 와인이다. 풍성한 열대 과일향과 뛰어난 산도, 감칠맛이 특징인 호주산 샤르도네와 세미용 품종으로 양조하여 신선한 포도의 향긋한 아로마와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가벼운 알루미늄 캔 용기로 와인 잔이 필요하지 않으며 휴대가 편리하다. 2잔 분량의 250ml 저용량에 부드러운 기포로 식전주 또는 디저트 와인으로 마시기 좋다.
보니또 상그리아 레드는 레드 팩 와인이다. 칠레산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포도품종 원액과 사과, 레몬, 라임 등 다양한 과일주스를 배합하여 과일 맛이 풍성한 홈메이드 음료 같은 신선한 느낌을 준다.
또한 공기와 빛이 내용물에 닿지 않도록 하는 6겹 테트라 팩(Tetra Pak) 무균용기에 위생적으로 와인을 담아 보존성이 뛰어나다. 상온에서 생산 시점으로부터 1년 간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보관이 어려운 캠핑장에서도 문제없다. 더욱이 알코올 도수가 4.5%인 저도주로 와인 초보자 및 술에 약한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