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이들의 방학과 바캉스철을 맞아 간식용 먹거리 상품의 매출도 크게 신장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롯데마트의 간식용 소시지 매출을 살펴보니 년 평균 11.6% 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고객에 수요에 맞추어 롯데마트가 오는 18일부터, 빅 사이즈에 치즈 함량을 높여 품질을 차별화한 ‘통큰 치즈롱 소시지’를 전점에서 선보인다.

‘통큰 치즈롱 소시지’는 롯데마트 MD(상품기획자)가 간식용 소시지 중 항상 최저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6개월 전부터 제조업체를 찾아 다니며 노력해, 시장에서는 선두 업체이나 롯데마트 내에서는 3위인 ‘진주햄’을 설득해 개발할 수 있었다.
롯데마트 내에서 3위인 M/S를 1위로 끌어올리면 전체 간식용 소시지 시장에서도 부동의 1위를 확고히 할 수 있다라는 MD의 설득이 통한 것이다..
권혁준 롯데마트 냉장냉동 MD(상품기획자)는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많이 팔리는 만큼 기존 상품 대비 높은 치즈 함량과 중량, 건강한 먹거리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했다”며 “간식용 소시지 시장에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또 하나의 통큰 상품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