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해운이 인수전 흥행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해운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6만9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지난 12일 대한해운 예비입찰 마감한 결과 대림코퍼레이션, 폴라리스쉬핑, 한앤컴퍼니, 제니스파트너스, 삼라마이더스그룹, 아이엠투자증권(구 솔로몬투자증권) 등 6곳이 인수의향서(LOI) 및 비밀유지확약서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