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에이유온그룹 계열사인 펄스온은 가정용 반신욕기 대여(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펄스온 반신욕기는 피톤치드가 다량 방출되는 캐나다산 적삼목으로 만들어져 산림욕 효과를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물 없이 건식으로 작동돼 집안 어디에서나 쉽게 반신욕이 가능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36개월 기준으로 고급형은 보증금 90만원에 월 8만원의 렌탈비로 부담하면 된다. 프리미엄형은 보증금 100만원, 렌탈비는 9만원이다. 3년 간 애프터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