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주는 10일 eNews와의 인터뷰에서 " 많은 협찬과 화보 제의가 들어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되도록 시키려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주는 MBC '일밤 아빠 어디가' 형제 특집 이후 민율이의 높아진 인기로 각종 협찬과 화보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성주는 "어린아이들은 광고나 화보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다. 과거 화보 촬영 중 민율이가 같은 포즈를 카메라 앞에서 수십 번 취해야 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고 힘들어 했다. 민율이가 '아빠 나 다섯 번만 해? 열 번만 하면돼?하고 물었다"며 화보 촬영 당시 민율이가 힘들어했던 일화를 꺼내며 협찬 거절 이유를 설명했다.
김성주 협찬 거절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주 협찬 거절 이유,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 보기 좋아요" "김성주 협찬 거절 이유 충분히 이해가 간다" "김성주 협찬 거절 이유, 민율이 화보 찍을 때 고생 좀 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